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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여기는 한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자유와 평등을

추구할 수 있도록 자긍심과 활력을 북돋아주는 재태국 한인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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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태국한인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 31대 한인회장으로 일하게 된 황주연입니다.
먼저 교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직접 찾아 뵙고 인사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아나 사정상 지면을 통해 인사 드리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세월 전임 한인회장님들이 세우신 족적이 뚜렷하기에 제가 과연 얼마나 따라갈 수 있을까 ?
 큰 책임을 느끼며 한편 많은 염려도 됩니다.
 먼저 임기를 잘 마무리 지어주신 전임회장님께 감사의 말씀들 드리며
 새로 시작하는 2019년 한인회의 모습은 그 어떤 순간보다도 당차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31대 모든 임원진들이,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를 맡았습니다.
 앞으로 저와 뜻을 같이하실 임원, 이사 여러분들과 앞으로 2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쁨과
 저를 도와 새로운 모습의 한인회 발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주신 감사한 마음 뿐만아니라
 여러 가지 부족한 제가 과연 교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과 설렘이 다시 한번 저의 결심을 굳건히 하게끔 다독여 줍니다.
 
이제는 우리 한인회가 좀 더 짜임새 있고 현재의 활동성을 유지하면서,
 장기적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인지를 고민할 때가 됐다고 봅니다.
 이러한 상황에 비추어서 저는 임기 동안 “한인회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한인회가 가진 당면한 과제와 추구해야 할 가치관
 그리고 화합과 발전을 위한 기탄 없는 여러분들의 충언을 들으며 많은 것을 깨닫고 실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조직의 윤활유는 관심과 참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늘 지금보다 나은 방향을 모색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국 내 교민사회의 발전방향, 태국과 한국간의 상호 교량적 역할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앞으로 우리가 하나씩 풀어나가야 할 과제일 것입니다.

31대 한인회가 임기 동안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잘하는 것이 있으면 더욱 격려해 주시고, 잘못하는 것이 있으면 따끔한 질책을 해 주시고,
 또 조언의 말씀을 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으로 늘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교민 여러분 가정에 평화와 건강이 충만하시고 하시는 사업은 늘 번창하고 건승하길 기원 드립니다. 
 
31대 한인회장 황 주 연

 

회장 황 주 연